매일신문

포항 김영문씨 최고 성적 보문 아마골프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문씨(47·포항)가 제2회 남성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8일 경부보문골프클럽에서 열린 동호인대회에서 김영문은 69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박태수씨(50·대구)가 73타로 준우승, 진종윤씨(54·경주)가 3위를 차지했다. 경북관광개발공사와 호탤현대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