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중년에 정신적·육체적으로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 프라이드랜드 박사팀은, 알츠하이머 환자와 건강한 사람을 비교 조사한 결과, 건강인들은 40~60대에 독서·그림그리기, 정원가꾸기, 운동 등 정신적·육체적 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고 미국신경학회지에 발표했다. 그는 "신체활동 뿐 아니라 독서 등 지적활동을 늦은 나이에라도 시작하는 것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됨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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