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남 김도근 가와사키 입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도근(28·전남 드래곤즈)이 일본프로축구(J-리그)무대로 진출했다.지난 4월 한일전에 공격수로 나섰던 김도근은 9일 오후 1부리그 소속 베르디 가와사키와 이적료 50만달러, 연봉 4천만엔에 입단 계약을 맺고 제2의 축구인생을 시작했다.

김도근은 이달 말까지 전남에서 뛴 뒤 가와사키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해 다음달 24일 열릴 감바 오사카와의 정규리그 후반기 개막전에 대비할 예정이다.

김도근의 가세에 따라 가와사키에는 재일동포 이국수 총감독과 전 부산 대우 감독대행으로 사령탑을 맡은 장외룡 감독, 스트라이커 김현석(33·전 울산 현대) 등 모두 4명의 한국인이 몸담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