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3·아스트라)는 10일 서울SOS마을 강민주(12·신원초등6)양과 서울시립소년의 집 6학년 김윤창(12)군 등 불우청소년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박세리는 또 테너 임웅균교수(예술종합학교 음악원)를 통해 운동복과 운동화를 결식아동과 생활보호대상자 어린이 9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세리는 이에 앞서 어린이날인 5일 MBC-TV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이라는 특집생방송에 출연해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