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욕심 빈국 출신 UN평화군 총.장비부족 잇따라 포로로 잡혀500명이나 반군에게 붙잡히는 등 UN평화유지군이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보이고 있는 무력증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한 것으로 지적됐다.
직접 이해관계가 없는 서방권에서는 군대 파견을 회피, 현재 잠비아.가나.케냐.나이지리아.기니.인도.요르단.방글라데시 등이 병력을 파견해 놓고 있으나, 가난한 나라 출신의 이 군인들은 방탄모 같은 기본적인 전투장비 조차 갖추지 못하고 총이나 통신장비도 제대로 작동 조차 안되는 고물이라는 것. 빈곤국들의 병력 파견은 평화유지 보다는 월 1천달러씩의 위험수당에 더 관심이 끌린 때문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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