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별 응답자 100명에게 상품 품질, 상품 가격, 상품 종류, 쇼핑 공간, 주차 편리성, 대금지불 방식, 서비스 등 10여가지 만족포인트를 놓고 해당 매장 이용객들의 복수 응답을 받았다.
동아쇼핑(26.3%), 성서하나로클럽(36.3%) 이용 고객들은 상품 품질을 꼽았고 대백프라자(38.8%), 홈플러스(27%)는 상품 종류, E마트(18.3%)는 상품 가격, 델타마트(21.8%)와 까르푸(19.4%)는 쇼핑 공간의 쾌적성, 나이스마트(40.6%)는 주차 편리성 등으로 조사됐다.
같은 방식으로 가장 불만족스러운 것에 대한 질문을 했다.
대백프라자(47.6%), 동아쇼핑(21.2%) 이용객들은 상품 가격에 불만이 가장 높았다. 성서하나로클럽(42.2%), 델타마트(30.7%), 나이스마트(29.7%), E마트(24%), 까르푸(22.4%)는 상품의 종류에 불만이 있다는 응답이었다. 홈플러스(20%)는 주차문제가 가장 불만족스러운 요인이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