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재규.곽종열씨 낚시 국가대표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의 젊은 강태공들이 낚시업계 국제교류 활성화와 민물낚시 최고수를 뽑기 위해 최초로 도입된 초대 국가대표에 선발돼 화제.

경북 성주군에서 달골낚시터를 운영하는 하재규(37.대구 중구 남산동)씨와 개인사업을 하는 곽종열(35.대구 서구 평리동)씨. 이들은 최근 (사)한국낚시연합이 주최한 2000년 한국민물낚시 왕중왕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초대 국가대표의 영광을 안게 된 것. 하씨와 곽씨는 낚시경력만 20년과 12년을 자랑하는 중견 강태공.

지금까지 각각 최대 39.5㎝와 37.5㎝짜리 붕어를 잡은 경력을 가진 하씨와 곽씨는 "초대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으로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과 환경을 생각하는 낚시인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