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지역 어린이복지시설인 에덴원은 지난 21일 남구 봉덕동 에덴원에서 광주시 남구 신애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서는 양 시설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기념패와 기념품을 교환했으며 신애원 시설 어린이들은 이날 앞산공원, 대구관광센터, 달성공원 등 대구지역 명소를 견학했다.
에덴원과 신애원은 앞으로 여름과 겨울방학기간동안 서로 상대방 시설에 머물며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홈스테이교류를 갖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서로 친교를 나눌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