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사상최대 흑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노총 포항시지부(지부장 백종부)와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의장 김병일)는 22일 오전10시 한국노총포항지부 사무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제철이 2년 연속 사상 최대의 흑자를 낸 만큼 계열.협력.하청업체 근로자들에게도 이익이 배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대 노총 포항시지부는"포철은 주주들에게는 25%의 고배당을 실시하고 자사 직원들에게도 성과금을 포함해 1000% 이상의 상여금을 지급했으나 직영과 협력근로자는 이익배분에서 소외돼 임금격차가 2배로 벌어졌다"며 조만간 공동대책 기구를 구성, 포철을 향한 연대투쟁 방침을 밝혔다.

朴靖出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