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린다金 내달21일 첫재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법 형사12단독 정영진 판사는 23일 군 관계자로부터 군사비밀을 불법 취득하고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재미교포 로비스트 린다 김(47·여·한국명 김귀옥)씨에 대한 첫 재판을 내달 21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그동안 자신이 한국군의 백두사업 납품업체 선정과정에서 이양호 전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문민정부 당시 정·관계인사들을 상대로 불법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재판에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