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고 1승1무 기록 축구 체전대표로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공고가 대륜고와 청구고를 제치고 전국체전 대구축구대표로 확정됐다. 24일 대구시민운동장 잔디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체육대회 2차평가전겸 2000년도 대구시 고교 축구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대륜고를 맞아 전후반 서로 3골씩 주고 받는 양보없는 한판승부로 벌였으나 무승부를 경기를 마쳤다.

대구공고 최석도는 전반4분 첫골을 얻었고 대륜고 박상진과 이차현은 전반30분과 33분 역전골까지 성공시켜 양팀은 2대1로 전반전을 마쳤다. 대구공고는 후반13분 여계호의 헤딩슛을 득점으로 연결시켜 1점을 만회해 동점을 이뤘으나 후반36분 대륜고 권용범의 추가골과 경기종료 바로 직전 대구공고 방신형이 드라마같은 헤딩슛을 터뜨려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대구공고는 1승1무의 전적으로 1승1패를 기록한 청구고와 대륜고를 누르고 전국체전 대구대표로 선발됐다. 정인열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