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로이드보험社 항공기 추락현장 보물회수 수색 포기세계적 보험사인 영국 로이드사는 추락한 항공기 잔해에서 2억달러 상당 보석을 찾아내기 위한 수색작업 계획을 포기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1998년 9월2일 캐나다 인근 바다에 추락, 229명의 사망자를 낸 스위스에어 여객기에는 2kg의 다이아몬드와 5kg의 보석이 실려 있었던 것. 로이드사는 이번 여름에 소형 잠수함을 이용, 60m 깊이에서 보석 수색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로이드사는 "발굴 허가서는 보물 사냥꾼을 제지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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