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전방송이 웃음을 장수의 보약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중앙TV는 최근 사람이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크게 웃으면 몸안에 있는 650개의 근육 가운데 231개가 움직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매일 여러번 웃으면 운동하는 사람과 같은 신체적 효과를 보게 된다고 전했다.
특히 한번 웃으면 5분동안 뜀뛰기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효력을 나타내며 10초동안 웃으면 3분간 노를 힘있게 젓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중앙TV는 강조했다.
중앙TV는 읏음이 넘친 주위환경도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며 "어느 한 식당에서 여러 사람의 말을 종합한 결과 친절하고 웃음어린 상냥한 접대가 사람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고 소화가 잘되게 하며 음식맛도 좋게 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