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가 트란실바니아 산맥 한복판에서 드라큘라 팬들을 위한 공포축제를 개최, 흡혈귀 전설을 이용한 외화 획득에 나서고 있다. 참가 비용은 468~824달러. 루마니아의 월평균 급여가 100달러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비싼 편이다.축제는 드라큘라에 관한 토론, 전설의 주인공 묘지 방문, 드라큘라 성에서의 가면무도회 등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국민적 영웅인 16세기 왕자 블라트의 생애에서 영감을 얻어 영국 소설가 브램 스토커가 1987년 '드라큘라'라는 소설을 썼다며 일부 국민들은 불쾌해 하고 있다.
외신정리=
石珉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