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어린이집 파행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파행운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의성어린이집' 학부모들이 법인 이사장과 임직원, 관련 공무원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학부모 대표들이 모여'의성어린이집'사태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사직당국에 제출키로 하고 1일 오후 학부모 40여명의 서명을 받아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교사들의 체불임금 3천만원에 대한 명확한 해명 △관련 공무원이 행정조치를 5번이나 유보한 이유 △지난해 말 대표이사의 권한위임에 대한 군의 승인건 등 10개항으로 돼있다.

학부모 최모(28)씨는 "현 사태이후 아이들을 타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해도 의성어린이집 출신은 입학을 허용하지 않는 등 상식이하의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李羲大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