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1오버 '컷오프'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켐퍼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컷오프 탈락위기에 몰렸다.

최경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의 애브널TPC(파71. 7천5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기록, 1오버파로 전반을 마감해 오전 6시현재 공동 65위로 주저앉았다.

1오버파에서 컷오프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최경주는 탈락의 위험에 직면했다.

전날 이븐파로 선전한 최경주는 첫 홀인 10번홀에서 보기를 해 불안한 출발을 보인 데다 13번홀에서 버디 그리고 14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는 등 들쭉날쭉한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스티브 로워리가 3언더파를 몰아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저스틴 레너드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