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1오버 '컷오프'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켐퍼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컷오프 탈락위기에 몰렸다.

최경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의 애브널TPC(파71. 7천5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기록, 1오버파로 전반을 마감해 오전 6시현재 공동 65위로 주저앉았다.

1오버파에서 컷오프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최경주는 탈락의 위험에 직면했다.

전날 이븐파로 선전한 최경주는 첫 홀인 10번홀에서 보기를 해 불안한 출발을 보인 데다 13번홀에서 버디 그리고 14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는 등 들쭉날쭉한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스티브 로워리가 3언더파를 몰아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저스틴 레너드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