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자산공원충혼탑 첫 헌다의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자산공원 충혼탑에서 오는 6일 개최되는 제4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에 호국영령제단에 정성을 다해 마련한 전통차를 헌다(獻茶)의식이 처음 거행된다.

김천시청 공무원 부인들로 구성된 진달래회(회장 이은숙.46) 회원19명은 현충일날에 호국영령 제단에 헌다하기 위해 지난 달 25일'차의 날'을 맞아 전남 보성차밭에서 직접 녹차원료를 채취했다.

진달래회원 19명은 6일 현충일 추념식 행사장에 참가하여 국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故 이종호소령등 1천785위 호국영령이 안치된 제단에서 16개의 옥잔에 전통녹차를 담아 차를 올리게 된다.

한편 진달래회원들은 헌다를 위해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 다도(茶道)교실에서 전통차 달이는 방법과 헌다에 필요한 예절교육 등을 배워왔다.

김천.姜錫玉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