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진 대처 요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진이 났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 싱가포르가 인접 인도네시아 지진 이후 시민들에게 요령을 제시했다.

△절대 흥분하지 말고 당시 위치에서 이동하지 말 것 = 단독 주택에 있는 경우 밖으로 뛰쳐 나가지 말고 튼튼한 책상 밑으로 피신하라. 천장에서 떨어질지도 모를 콘크리트 조각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

고층아파트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 엘리베이터를 타다간 정전으로 갇힐 염려가 있고, 계단으로 내려 가다간 혼잡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정전 때는 촛불을 켜지 말라 = 가스 누출로 인한 대형화재 위험이 있기 때문.△전선을 건드리지 말라 = 감전 위험이 높다. 운전 중일 때는 건물.나무.전봇대 등으로부터 가급적 멀리 떨어진 곳에 차를 멈추고 기다리라.

△진동이 끝났을 땐? = 완전히 안전한 것이 아니다. 집의 손상 여부를 세밀히 점검한 뒤 들어가라. 필요하다면 관계 당국에 알려 도움을 청하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