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장 개설 상습도박 조직폭력배 9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부 윤갑근검사는 12일 반야월파 부두목 허모(41·대구시 동구 신기동)씨 등 9명을 각각 도박장 개장, 상습도박 등 혐의로 구속했다.

허씨 등은 지난 6, 7일 경산시 와촌면과 동구 상매동 모식당에 도박장을 개설해 두고 주부, 폭력배 등 30~40여명을 불러모아 1회 50만원~100만원씩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하게한 혐의다.

이들 도박단들은 판돈을 대어주는 속칭 창고, 망을 보는 문방, 모집책, 운반책으로 역할을 나눠 맡는 등 조직적으로 도박을 한 것으로 검찰조사 결과 드러났다.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