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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공고 대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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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공고가 경주고를 물리치고 제22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북대표로 확정됐다.

포철공고는 12일 영남대야구장에서 벌어진 경주고와의 경북예선에서 투수 류혜정의 호투와 김병태가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13대3, 6회콜드게임승을 거뒀다.

한편 제47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 예선에서 경복중은 대구중을 12대5 6회콜드게임으로 제압했고 경주중은 포항중을 14대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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