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속 근육 주사용 혈전용해제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식품의약청(FDA)는 시간을 다투는 심장마비 환자에게 5초만에 주사할 수 있는 급속 주사용 혈전용해제 'TNKase'를 승인했다. 이 약을 개발한 지넨테크사는 "몸 자체의 응혈 메커니즘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관상동맥 내부 혈전의 핵심 성분을 용해시키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심장마비는 발생 후 1, 2시간 안에 혈전 용해제를 투여해야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지지만, 현재 널리 쓰이는 혈전 용해제는 주사하는 데 90분이나 걸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