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대구지방보훈청이 주관하는 2000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14일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김부기 매일신문 사장, 김종성 국가보훈처 차장 등 보훈관계자와 국가유공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매일보훈대상은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상이군경, 유가족, 미망인 등 보훈대상자 가운데 조국수호에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올해는 김정용씨 등 8명이 부문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金炳九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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