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히로히토 일왕 미망인 혼수상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故) 히로히토(裕仁) 일왕의 미망인인 나가코(97, 良子) 왕태후가 지난 14일 밤부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일 궁내청(宮內廳)이 밝혔다.

궁내청 관계자들은 나가코 왕태후가 14일 밤이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16일 오전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위독하다고 말했다.(도쿄 교AF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