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초생활보장 추진단 市 차원서 구성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올바른 정착을 위한 대구시민연대'는 16일 오전 대구여성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의 기초생활보장 추진기획단 구성을 촉구했다.

기초생활보장연대는 "대구시가 국가적 업무의 성격이 강하고 시.구별로 별도의 기구가 운영되고 있다는 이유로 추진기획단 구성을 거부한 것은 행정의 효율성만 추구하는 편의적 발상"이라며 "저소득 한계계층의 권리가 행정에 의해 묵살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초생활보장연대는 오는 21일 시청 앞 광장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한 정부 사회보장정책 후퇴 규탄집회를 열 계획이다.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