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정상회담-손부회장 일문일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측 정운업 회장이 남측 경제협력 창구에 대해 물었는데.

▲우리가 북측의 민경련하고 남측의 경제단체가 같이 모여서 서로 협의회를 만들어서 북측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북한이 주로 원하는 투자 분야는.

▲그거까지는 구체적으로 얘기를 못했다. 시간도 짧았고 앞으로 경제공동위를 통해서 얘기해야 할 것이다. 북측의 어떤 부분이 투자가 유망하고 앞으로 경제성 있는 투자가 될 것인가 도출될 것이다.

-북측이 제도적 장치 마련에 어떻게 나설 것으로 보나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본다.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소감은.

▲ 김 위원장은 판단력 빠르고 순발력도 있고 유머러스하고 회의를 유도해 나가는 능력도 있고 김 대통령을 아주 깍듯하게 모시고 예의도 갖춘 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