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역비리 군의관 등 19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역비리합동수사반은 15일 병역면제 판정을 해주고 거액을 받은 국군일동병원장 이모(39) 중령 등 현직 군의관 8명과 의정장교 1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합수반은 또 이미 전역한 고모(38·00병원 안과군의관)소령을 비롯한 전직 군의관 10명에 대해서는 서울지검으로 이첩, 수사토록 의뢰했다.

합수반에 따르면 이 중령은 지난해 2월 국군부산병원 진료부장으로 있으면서 징병검사 대상자였던 후배 의사 김모씨에 대해 500만원을 받고 병역면제 판정을 해준데 이어 같은 해 11월 후배 김씨의 소개로 또 다른 신검 대상자의 병역면제를 판정해주고 4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