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적십자회담 北, 조속개최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장재언 위원장은 17일 대한적십자사 정원식 총재 앞으로 전화 통지문을 보내 남북 적십자 회담을 조속히 갖자고 제의했다.

북한 중앙·평양방송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지금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남조선 적십자사 총재에게 보내는 전화 통지문을 보내 드리겠다"면서 통지문 전문을 전했다.

장 위원장은 △회담의제는 '북남 공동선언에 천명된 인도적 문제를 풀어 나가기 위한 대책에 대하여'로 △대표단은 쌍방 적십자 단체의 부책임자급을 단장으로 구성하며 △회담 장소는 판문점 △회담 개최 날짜는 6월 중으로 하자고 제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