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규직노동자 공대위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실련, 참여연대 등 노동·시민단체들은 19일 '비정규직노동자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발족했다.

공대위는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비정규직노동자들의 기본권을 보호하고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운동을 전개하고, 파견노동자들에 대한 불법해고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도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