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플라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신설법인 3,757곳 달해

지난달 8대 도시의 신설법인수가 월간 기준으로 사상 세번째를 기록, 창업이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등 8대 도시의 신설법인수는 3천757개로 지난달보다 80개 감소했으나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사상 세번째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유지했다.

월중 신설법인수는 작년 12월(3천164개)에 처음으로 3천개를 넘어섰으며 1월 3천625개, 2월 3천480개, 3월 4천605개, 4월 3천837개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여왔다8대 도시의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 배율도 17.8배로 3월(24.4배), 4월(18.1배)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다.

지난달 전력소요 17%증가

이른 더위로 5월중 최대전력수요가 3천481만8천㎾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했다.

18일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5시 이같은 전력수요를기록, 5월중 최대로 집계됐다.

이는 99년 5월의 최대전력수요 2천985만㎾보다 16.6% 늘어난 것이다.

이에따라 지난해 하반기에 동해, 당진, 한화복합화력발전소 준공으로 발전량이 증가했는데도 전력예비율은 99년 5월 25.3%에서 금년 5월에는 21.3%로 다소 낮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