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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류 중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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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각종 지원

경북도는 20일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성장잠재력과 기술집약도가 높은 10개 업체를 '세계일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7월초 '세계 일류 중소기업' 지정서, 지정 현판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수여받게 되며 각종 세제혜택은 물론 인터넷 경북도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 세계 시장에 홍보할 수 있게 된다.

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 컨소시엄사업', ISO 9000인증 및 중소기업진단지도 등 기술개발 지원과 각종 자금 지원, 해외시장 개척과 박람회 참가를 통한 판로 확보 등에서 타 업체에 우선해 지원·육성된다.

선정업체는 다음과 같다.

△(주)평화일렉콤-구미 △(주)아이엠알아이-상주 △(주)에나인터스트리-영천 △(주)성안-구미 △(주)고려전기-구미 △성일산업(주)-칠곡△구영(주)-영천 △동방금속공업(주)-포항 △(주)대영물산-경산 △(주)태석정밀-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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