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전에 출산을 한 여성은 유방암 걱정을 덜해도 될 것 같다.덴마크 코펜하겐 스타텐스 혈청연구소 마드즈 멜비 박사가 1978~ 1996년 사이에 4만2천여명의 출산 연령과 유방암 병력을 분석한 결과, 25세와 30세 이전에 4회 출산한 여성의 유방암 위험은 각각 26%와 2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멜비 박사는 "태아의 간(肝)에서 분비되고 모체의 혈관을 순환하는 화학물질인 알파-페토 단백질이 유방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30세 이후 출산은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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