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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버스'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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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노사간 임금협상 결렬로 전면운행 중단에 들어갔던 영양버스가 협상이 타결돼 23일부터 정상운행을 시작했다.

(주)영양버스측과 민주버스노조 영양버스지부측은 22일 영양군청에서 가진 임금협상에서 129만9천900원의 임금안 등 4건을 합의, 23일 새벽 5시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嚴在珍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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