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 네거리에는 지금 지하철 2호선 공사가 한창이다. 학원이 옆에 있어서 자주 이 거리를 지나다니곤 한다. 여기서는 다른곳보다도 유난히 발파 공사를 많이 한다.
그런데 문제는 발파 예고 시간이 너무 짧다는 점이다. 대략 시간을 재어보니 10~15초 정도밖에 안된다. 이짧은 시간에 운전자들이 충분히 방어 운전을 할 수 있는지 걱정이다.
그 소음도 엄청나게 커 보행자들이 위협을 느낄 정도다 물론 현장의 어려움도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날의 과오가 되풀이 되지않게 하기 위해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한다.
최준우 jun315@hanmail.net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