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최고 영화촬영가 정익환씨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시리즈영화 '조선의 별'가운데 하나인 '불타는 근거지' 등의 제작에 참여한 북한 최고의 영화촬영가 정익환이 최근 사망했다.

정익환의 사망사실은 조선중앙방송이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가 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최근 보도함으로써 확인됐다.

정익환의 대표작으로는 '영원한 전우', '민족의 태양'등이 있으며 그는 시나리오의 이춘구, 연출의 엄길선과 함께 북한영화계 최고의 스태프로 알려지고 있다.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 근무한 그는 지난 82년 김일성훈장을, 88년 인민예술가칭호를, 92년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각각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