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경시는 7월1일부터 주말과 휴일에 4천500원이던 온천 요금을 평일과 같이 4천원으로, 20인 이상 단체는 4천원에서 3천500원으로 각각 내려받기로 했다.
200인 이상 단체 3천원, 4~6세 어린이 2천500원의 종전 요금은 그대로 적용한다.한편 종전에 혜택을 주지 않았던 문경 지역민은 3천500원, 20인 이상 단체입장 지역민은 3천원으로 조정, 일반요금보다 500원씩 각각 내려받기로 했다.
시민들은 그동안 문경온천이 지역민에게 전혀 혜택이 없는 것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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