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스스로 변화 해야" 보스워스 美대사 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티븐 보스워스 주한미국대사는 28일 "북한이 처한 경제난 극복에 필요한 투자자본은 결국 국제민간자본에서 구해야 할 것"이라면서 "한국이 전초기지를 맡게 될 것이기 때문에 북한의 투자확대에 필요한 해외자본을 유치하기 위해서도 한국은 금융시장 구조개혁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스워스 대사는 이날 한국언론재단 초청,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미관계'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북한이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획기적 조치를 스스로 취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李憲泰기자 leeh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