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 '환각 핸들' 히로뽕 흡입 2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사 박모(41), 김모(50)씨를 붙잡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들이 히로뽕에 취해 차량을 운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마약흡입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버스기사 한모(49)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朴炳宣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