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 코오롱 구미 공장 5일부터 직장 폐쇄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10일째 전면파업사태를 맞고 있는 (주)코오롱 구미공장이 5일 오전 7시부터 정상가동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시점까지 직장폐쇄를 단행한다고 예고했다.

(주)코오롱 구미공장은 30일 "공장정상화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정상교섭이 불가능한 상태가 지속돼 회사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직장폐쇄를 단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잠정 폐쇄기간인 4일까지 업무복귀 의사를 밝히는 사원은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으며 기한내 미복귀자는 면직처리할 방침이다.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