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대중문화 3차개방 영화인들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의 일본 대중문화 3차개방 조치에 대해 영화인회의가 반대입장을 천명하고 나섰다.

영화인회의는 29일 '일본 대중문화 3차개방에 대한 입장'이란 성명을 내고 대중문화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번 3차 개방에 반대한다좭며 전면적인 보완, 수정을 촉구했다.

나아가 한일 양국이 협상중인 '한일투자협정'과 관련해 스크린쿼터제의 현행유지를 위해 문화관광부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지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성명은 '이번 정부조치가 공청회 등 영화계의 의견수렴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일방적인 처사일 뿐 아니라 향후 국내 대중문화계 전반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수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정부의 '과감한' 3차개방에는 뭔가 다른 정치적 이유가 배경에 깔려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또한 '한일투자협정'이 대중문화 갱방을 위한 분위기 조성의도가 있지 않나 하는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