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종합병원·의원 원외처방전 발행 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약분업 임의 시행 첫날인 1일 경북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영남대병원 등 지역 주요 종합병원은 원외 처방전을 발행하지 않았다. 또 대부분 동네 병의원에서도 오는 9일까지 발행을 유보한다는 의사협회 결정에 따라 원외 처방전을 발행하지 않았다.

영남대병원 관계자는 "원내 처방전과 원외 처방전 동시 발행은 의료보험 청구를 위한 전산처리에 혼란이 생겨 불가능하다"며, "주변 약국과의 협력회의, 의사·간호사·직원 등에 대한 분업 교육 등 준비과정을 거쳐 10일부터 일부 원외 처방전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李鍾均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