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청 양궁트리오 세계신 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서구청이 여자 양궁 단체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대구 서구청 정창숙.이점숙.최은주 트리오는 4일 경북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기 남녀 양궁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 8강전에서 254점을 기록, 지난 97년 제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대표팀(황진해.강현지.윤혜영)이 세운 세계기록(253점)을 깨뜨렸다.

한편 경북 예천군청과 대구 중구청은 이날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 3위를 차지했고 계명대는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준우승했다.

시.도종합순위에서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고 여고부에서는 경북 경주여고가 경남체고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정인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