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시부지에 불법건축물 임대료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창원 중부경찰서는 4일 '창원시 소유 부지에 불법 건축물을 지은 뒤 이를 세놓아 임대료를 챙겨온 정모(59.창원시 반지동)씨를 사기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4년 창원시 중동 육군 모부대 인근 시유지에 66㎡ 규모의 가건물을 지은 뒤 이를 박모(38.창원시 도계동)씨에게 보증금 500만원, 월세 7만원의 조건으로 세놓아 임대료를 받아왔다는 것.

최근 임대료 인상과 보증금 반환문제로 다투던 중 박씨가 이 부지의 실제 소유자가 창원시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는 한편 법원에 2천여만원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바람에 시소유 땅이라는 사실이 들통. (창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