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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종군 학생발명전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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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경사진 언덕길, 웅덩이, 턱 등을 쉽게 지나갈 수 있는 휠체어'를 출품한 김효종(금오공고1년)군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군이 발명한 휠체어는 경사로에서는 레버를 작동시켜 뒤로 미끄러지지 않고 올라갈 수 있도록 하고, 평지에서는 보통의 휠체어처럼 움직이도록 개선한 것이다. 김군을 지도한 김용학 교사는 지도교사 분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또 화물차용 '적재물 안전 로프 감지기'를 출품한 김정오(영천초등6년)군과 '머리띠 속의 모자'를 출품한 김세을(김천동부초등5년)양이 금상을 받았다. 5명의 학생이 발명품을 출품해 동상 2명, 장려상 1명이 입상한 상주 성신여중은 단체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

△은상=박소현(한일여중) 홍경미(입암중) 정선근(상모초등)

△동상=권익재.장영신(경북과학고) 김민(금오공고) 김도형(금오공고) 이수경(성신여중) 김경만(포항제철중) 황한울(상주중앙초) 하주경(자천초 상송분교) 정다은(형곡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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