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추기경 "北상황 호전되면 訪北"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수환(金壽煥) 추기경은 자신의 북한방문 문제에 대해 "나중에 혹시 북의 상황이 호전되고 기회가 된다면 그곳에서 미사라도 한번 바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김 추기경은 6월28일 경인방송(iTV)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87년 내가 교구장으로 있을 당시 북한 방문을 위한 논의가 구체적으로 있다가 성사되지 못한 적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6일 가톨릭신문이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