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방통행 노면 표시를 외지인 안전운행 도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근 도시에 용무가 있어 자동차로 시가지를 운행 하다보면 건물과 도로가 낯설어 헤맬때가 종종있다.

한번은 일방통행 표시판을 못보고 주행하다 낭패를 당한적이 있다. 그 지역에 거주 하는 운전자는 눈에 익어 도로사정을 잘 알아 아무런 불편이 없을줄 모르나 객지의 운전자는 자칫 그냥 지나쳐서 사고 우려에 부닥친다. 따라서 교통표지판뿐 아니라 도로노면에도 일방통로 화살표를 표시, 누구나가 안전운행 할수 있도록 개설되기를 바란다.

김종한(상주시 서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