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방통행 노면 표시를 외지인 안전운행 도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 도시에 용무가 있어 자동차로 시가지를 운행 하다보면 건물과 도로가 낯설어 헤맬때가 종종있다.

한번은 일방통행 표시판을 못보고 주행하다 낭패를 당한적이 있다. 그 지역에 거주 하는 운전자는 눈에 익어 도로사정을 잘 알아 아무런 불편이 없을줄 모르나 객지의 운전자는 자칫 그냥 지나쳐서 사고 우려에 부닥친다. 따라서 교통표지판뿐 아니라 도로노면에도 일방통로 화살표를 표시, 누구나가 안전운행 할수 있도록 개설되기를 바란다.

김종한(상주시 서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