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불로중 배성웅과 성화여중 최명자가 7일 앞산양궁장에서 열린 제4회 대구시장기 남녀양궁대회 중등부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배성웅은 이날 남중부 30m와 50m 우승과 함께 개인종합까지 1위에 올랐고 최명자도 30m와 50m서 1위를 기록하면서 개인종합 1위을 차지했다. 남초부에서는 신성우(황금초)가 20m와 30m, 개인종합을 석권했고 여초부의 이진희(불로초)와 김소영(대남초)이 각각 30m와 20m서 1위를 기록했고 손가영(동부초)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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