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현장 안전사고 체험훈련통해 예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안전공단 대구지도원(원장 이천우)이 지난 3월 마련한 '영남건설안전체험교육장'이 건설업체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경산시 영남대내 경북테크노파크부지에 대지 2천500평, 건평 700평 규모로 준공한 '영남건설안전체험교육장'은 대구·경북 등 영남권의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장.

14개 과정의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구성된 이 교육장에는 건설현장 소장, 관리감독자, 건설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루 40명을 교육할 수 있는 시설로 지난달까지 모두 2천367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산업안전공단 대구지도원은 건설재해 발생의 약 60%가 노동자들의 교육 미실시로 인한 안전의식 부재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이 교육장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낙하, 붕괴 등 재해형 반복재해체험을 통해 위험예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