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결제원 서비스 심야간 폰뱅킹 연장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사업관계로 여러 은행을 이용하고 있다. 바쁜 일과로 인해 낮시간 중요한 입출금 내역이나 잔액을 확인하지 못하고 부득이 일과후 밤에 전화로 확인하는데 금융결제 서비스의 개선점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은행 폰뱅킹 조회서비스는 해당은행 말고 전화번호 1369번을 누르면 모든 시중은행의 잔액이나 입출금 거래 내역까지 조회해 준다.

그러나 이 서비스가 어찌된건지 잔액조회와 거래 내역조회는 평일 밤 10시까지만 되고 그 시간 넘어서는 중단된다. 물론 휴일도 안된다. 이것은 이해 할 수 없다. 어차피 평일 오후 6시 이후 밤 10시까지는 은행근무와 상관없는 시간이다. 그런데 이시간 동안은 서비스를 해주면서도 밤 10시 이후엔 안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입출금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가 날수도 없는데 왜 서비스를 안해주는 지 모르겠다.

사업관계를 정리하다가 뒤늦게 입금확인이나 잔액조회를 하려고 해도 이 시간에는 먹통이라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려야 되므로 아주 답답하다. 이건 모든 개인사업자들이 겪는 공통된 불편이다. 첨단을 걷는 초고속망 컴퓨터 시대에 이런 낙후된 금융서비스가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란다. 장총국(포항시 항구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