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시간까지 근무를 하던 울진군의회 황화섭(黃和燮·53) 의원이 11일 새벽 3시쯤 과로로 숨졌다.
울진군의회 2000년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 의원은 10일 밤 11시50분쯤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고 귀가했으나 누적된 피로로 쓰러진 뒤 울진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한편 울진군의회는 14일 오전 울진군의회장으로 황 의원의 장례식을 치르기로 했다.
연락처:(054)783-1616·1617
黃利珠기자 ijhw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