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 굵고 호방한 성격의 전형적인 보스형.박순용(朴舜用) 검찰총장의 장인인 고 김용제 서울지검장 이후 30여년만에 처음으로 지난해 6월 호남출신 서울지검장으로 발탁됐다.
특수.공안을 모두 거친 '양수겹장'으로 고속승진을 거듭했으며, 격의없는 성격에 말술도 마다않아 대인관계의 폭이 넓어 최근 모교인 이리 남성고 재경동창회장에 추대됐다.
김혜자(54)씨와 2남.
△전북 김제(56) △이리남성고-서울법대 △사시12회 △인천지검 특수부장 △서울지검 공안2.1부장 △수원지검 차장 △의정부지청장 △대검 강력부장 △서울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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